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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5시간20분…귀성길 정체, 6시부터 풀릴 듯

머니투데이
  •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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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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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귀성 차량 미리 몰려 예상보다 일찍 정상화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이어진 귀성 행렬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정체를 겪고 있다. 다만, 이날 새벽 일찍 귀성객이 몰리며 오후부터 서서히 정체가 풀리는 모습을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20분, 목포까지 5시간, 광주까지 4시간30분, 대구까지 4시간7분, 울산까지 4시간47분, 대전까지 2시간3분, 강릉까지 3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귀성길 교통 체증은 오후 6시 이후로 대부분 정상화될 전망이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30분, 광주까지 3시간30분, 대전까지 1시간50분 등으로 평소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당초 오후 8~9시경 차량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 내다봤다.

귀성길 차량은 이날 오전 4시부터 서서히 늘어 9시 사이에 절정을 맞았다. 이날 한 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9시간10분, 목포까지 9시간20분, 광주까지 무려 8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도로공사는 당초 이날 오전 11~12시가 정체 절정일 것이라 내다 봤으나, 새벽 사이 예상보다 더 많은 귀성 차량이 몰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적으로 약 569만대의 교통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39만대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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