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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루오, 산자부 현장 방문 통해 수출 확대 논의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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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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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엘루오를 방문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 중인 모습/사진제공=엘루오
산업통상자원부가 엘루오를 방문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 중인 모습/사진제공=엘루오
글로벌 코스메틱 제조기업 엘루오(대표 박유석)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가 자사를 방문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자부의 중소기업 현장 방문은 수출 현장 소통과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를 파악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산자부는 이번 엘루오와의 기업 간담회를 통해 수출 경쟁력 확대 및 수출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엘루로 공장도 방문해 수출 현장 소통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루오는 핸드 마스크 및 풋 마스크 외에 모든 신체 부위별 바디 커버링 마스크팩을 최초로 개발한 회사다. 관련 기술 특허도 보유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러시아 등 5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 중이다. R&D센터인 오스킨발전소를 설립해 피부 연구 및 제형 개발을 통한 기초화장품류까지 수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박유석 엘루오 대표는 "해외 뷰티 박람회 참가와 경기FTA 통상진흥센터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당사의 주력 품목인 바디·페이셜 마스크팩뿐 아니라 R&D센터를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화장품류 또한 수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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