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YG 신인 베이비몬스터, 데뷔 이틀만 유튜브 구독자 355만 돌파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1.28 18:23
  • 글자크기조절
YG 신인 베이비몬스터, 데뷔 이틀만 유튜브 구독자 355만 돌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0,900원 ▼950 -2.27%)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폭발적 인기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

28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지난 27일 데뷔 이후 27만 명이 늘어 355만명을 돌파했다.

유튜브는 세계 음악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플랫폼이다.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 'BATTER UP' 뮤직비디오는 '24시간 조회수' 2259만뷰를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곡 신기록을 달성했고 현재는 2700만뷰를 돌파, 꾸준히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들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뿐 아닌 각종 글로벌 지표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 현지 최대 플랫폼인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차트와 AWA 핫 트렌딩 송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했고,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음악 지수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음원 역시 각국에서 인기 청신호를 켰다. 아이튠즈에서 21개국에서 송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4위에 안착했다. 이제 막 데뷔한 신인임에도 이례적으로 세계 양대 음악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과 영국 송 차트에도 진입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루카·파리타·아사·라미·로라·치키타)는 와이지엔터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여섯 멤버 모두 보컬·댄스·랩·비주얼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로 일찌감치 호평받았으며, 미국 빌보드가 '주목해야 할 K팝 아티스트'로 선정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방 없는 밸류업 실망"…금융주 팔고 아파트 '줍줍'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