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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흉기난동 피해 사건 회상…"이지혜 문자 보고 힘 얻어"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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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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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채널S '놀던언니'
/사진=E채널, 채널S '놀던언니'
가수 채리나가 과거 흉기 난동 피해로 힘들었을 당시 후배 가수 이지혜의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채리나는 지난 28일 방송된 E채널, 채널S '놀던언니'에서 이지혜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언급했다.

채리나는 2012년 흉기 난동 사건을 떠올리며 "남편과 결혼 전 안 좋은 사고가 있었을 때 이지혜가 제일 먼저 문자메시지를 보내줬다"고 밝혔다.

그는 "이지혜가 '어렵거나 힘들 때 언제라도 연락 달라'고 하더라"라며 이지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E채널, 채널S '놀던언니'
/사진=E채널, 채널S '놀던언니'

채리나는 이지혜 역시 자신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했다. 그는 이지혜가 소속 그룹 샵(S#ARP)이 해체됐을 당시 자신에게 전화해 '전화할 사람이 없어서 언니한테 전화했어요'라며 울었다며 "바로 우리 집으로 오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얘가 되게 외로워했다. 지혜는 계속 샵을 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지혜는 "해체됐을 때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채리나는 2012년 서울 강남 모 주점에서 그룹 쿨 김성수의 전처 강모씨, 남편 박용근 등 일행과 술을 마시다 흉기 피습 사건에 휘말렸다. 이 사건으로 강씨가 숨졌으며, 박용근은 일행을 보호하다 복부 등에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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