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텀블러에 폭탄 넣어 보냈어"…연세대서 폭탄 신고 소동

머니투데이
  • 민수정 기자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1.30 11:11
  • 글자크기조절
지난 29일 오후 10시9분 인터넷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폭탄테러 예고 글./사진=뉴스1
지난 29일 오후 10시9분 인터넷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폭탄테러 예고 글./사진=뉴스1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캠퍼스에 폭탄을 택배로 보냈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30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1시38분쯤 '연세대 공학관에 폭탄을 보내겠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특공대를 포함해 경력 20여명을, 소방은 33명과 차량 8대를 동원했다. 약 2시간 동안 수색한 결과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가 접수되기 전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교수 때문에 열받아서'라는 제목으로 '텀블러에 폭탄을 넣어 택배로 보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됐다.

경찰은 게시물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외국인 "믿습니다! 밸류업!"…발표 이후 8000억 넘게 샀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