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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운영에 2개사 참여

머니투데이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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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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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사업자 선정, 다양한 가치자산 디지털화 추진

부산시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가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및 운영 사업자 공개모집' 결과 2개사가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클라우드 운영사인 아이티센 등으로 구성된 부산BDX컨소시엄과 게임 회사인 위메이드가 사업자 신청을 했다.

부산시는 오는 12월 중 참여업체가 낸 제안서를 통해 과업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하고 협상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는 민간의 자율과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 민간법인으로 설립한다. 부산시는 디지털자산거래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조례에 의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부산시는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과정에서 거래소 위치와 규모, 운영 시기 등을 협의해 확정할 예정이다.

앞으로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는 부산이 보유한 물류·문화·금융 기반을 활용해 다양한 가치의 자산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디지털자산거래소가 부산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 최첨단 도시로 바꿀 것"이라며 "국내 블록체인 산업을 차세대 수출산업,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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