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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으로 극장가 봄 오나?…개봉 10일 만에 300만 돌파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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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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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서울의 봄'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25일 하루 59만 4452명을 동원했다.  개봉한 지 4일 만에 누적관객수는 126만 7598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9시간을 그린 영화다. 2023.1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서울의 봄'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25일 하루 59만 4452명을 동원했다. 개봉한 지 4일 만에 누적관객수는 126만 7598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9시간을 그린 영화다. 2023.1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이날 새벽 기준 누적 관객 수 305만1536명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 4일차에 100만 돌파, 6일차에 200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올해 개봉한 '범죄도시3'는 개봉 4일차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여름 흥행작인 '밀수'와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각각 11일, 1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올해 한국 영화 중 '서울의 봄'이 '범죄도시3' 이후 가장 빠른 기간에 300만 관객을 넘겼다.

또 '서울의 봄'은 역대 11월 한국 영화 개봉작 중 가장 많은 707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내부자들'(2015) 이후로 가장 빠른 흥행 추이를 보인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담아낸 영화다.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황정민·정우성·이성민·박해준·김성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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