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미래에셋자산운용, 금감원 주최 금융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머니투데이
  • 이사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01 09:58
  • 글자크기조절
지난달 30일 금융감독원 강당에서 열린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가운데)과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첫번째)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지난달 30일 금융감독원 강당에서 열린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가운데)과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첫번째)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금융감독원 주최로 전날 개최된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향상, 학교 내 금융교육 활성화, 금융교육 우수 사례 및 우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마련한 대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공모전에서 '청소년 금융스쿨: 디지털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 금융스쿨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해 개발한 16차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융감독원의 금융교육 전문 강사 인증을 받은 강사진이 전국의 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금융 및 금융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을 접목한 디지털 금융까지 다양한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금융업은 물론, 새롭게 생겨나는 디지털 금융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 진로 지도 및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18년 3월부터 현재까지 청소년 금융스쿨에 참여한 학생은 300여개 중학교에서 총 4만여명에 달한다.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은 "미래에셋그룹은 창립 이래 꾸준하게 금융·경제 분야 인재를 육성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융과 경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6만원→9.5만원…엔비디아 부럽지 않은 AI 수혜주는?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