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 임기 4개월 남기고 물러나

머니투데이
  • 정현수 기자
  • 이창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01 15:52
  • 글자크기조절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이삼걸 강원랜드 사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3.10.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이삼걸 강원랜드 사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3.10.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임기 4개월 정도를 남겨두고 물러났다.

1일 강원랜드 (17,320원 ▼190 -1.09%)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직원들에게 "개인사유로 퇴직하게 됐다"고 공지하며 퇴직 절차를 밟았다.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행정안전부 차관보·2차관 등을 지낸 이 대표는 2021년 4월8일 강원랜드 대표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4월7일까지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0달러→230달러…국민연금, 美 코인주 사서 600억원 벌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