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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JYP 사옥 투어 후…"도저히 안되겠다"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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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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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뭐하니 갈무리
/사진=MBC 놀면뭐하니 갈무리
자신의 이름 약자를 딴 JS엔터테인먼트 사장으로 분한 유재석이 JYP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 감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찾은 유재석과 원탑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연습을 마친 뒤 프로젝트 그룹 '원탑'은 막내 영케이가 밴드 '데이식스(DAY6)'로 소속돼 있는 JYP엔터 사옥에 밥을 먹으러 간다.

유재석은 "밥 한 끼 해야 하지 않냐"며 "나도 자존심이 있는 스타일인데 연습실과 녹화장 근처에 JYP 엔터테인먼트가 있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주우재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구내식당을 간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동냥하러 가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유재석은 "영케이가 지금은 JS엔터에 소속돼 있지만 돌아갈 회사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나 보러 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재석과 멤버들은 JYP 직원들 환영을 받았다. 이들은 직원들에게 구내식당 이용이 무료냐고 재차 물었고, 직원들은 구내식당은 물론 한 달 복지 포인트 5만원으로 카페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유재석과 멤버들은 "직원만 400명"이라는 설명에 놀라워했다.

이들은 밥 종류부터 선택이 가능하고 국수, 갈비, 전, 돼지고기 강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있자 감탄했다. 멤버들은 "이건 거의 호텔 아니냐" "남는 게 있나" "얼마를 벌어야 하냐" "한식 뷔페 수준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걱정할 건 아니지만 JYP 형 괜찮은 거야?"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유재석은 하하에게 "오늘 (딸) 송이 돌잔치 아니지?"라고 물었고, 하하는 "여기서 우리 아버지 팔순 잔치해도 되겠다"고 거들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멤버들은 후식까지 먹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내가 오늘 와서 느낀 게 있다"며 "돈 많이 벌어야겠다, 도저히 안 되겠다"고 비장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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