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해양과학 외길 걸어온 전문가…해수부 장관에 강도형 원장[프로필]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04 15:13
  • 글자크기조절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임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 뉴스1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임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 뉴스1
정부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을 지명했다고 4일 밝혔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 후보자는 1970년생으로 제주 출신이다. 1997년 인하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대 해양생물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2006년 KIOST의 전신인 한국해양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제주특성연구센터장, 제주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5년 6월 제주연구소가 설립될 때 KIOST 안산 본원에서 제주로 내려가서 7년 가량을 줄곧 제주연구소에서 미세조류를 포함한 해양 바이오 연구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부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위치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교수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해양바이오와 미세조류이며 연구 성과다.

한국바이오학회 총무이사, 제주도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대외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움츠리는 매매, 날개 펼친 전세…2억 투자해 송파 아파트 매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