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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5세대 방배5구역 속도붙나…서울시 "사업정상화 적극지원"

머니투데이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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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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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5구역 위치도/자료제공=서울시
방배5구역 위치도/자료제공=서울시
서울 서초구 3065세대 대단지로 방배5구역을 현대건설이 재건축하는 '디에이치방배' 공사가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가 사업정상화를 바란다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초구 방배동 946-8번지 일대 방배5주택재건축구역은 2010년도에 최초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고시되어, 2013년 사업시행인가 이후 2022년 착공된 구역이다.

이번 변경은 기존 공동주택 건축계획(29개동, 공공주택 266세대 포함 총 3065세대) 변경없이 학교시설 부지를 지역여건에 맞는 다목적 체육시설과 사회복지시설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구역은 교육부 반대로 초등학교 신설이 막혀 해당부지에 체육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방배5구역은 2022년(6월) 착공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곳"이라며 "이번 변경에 따라 사업이 정상화되길 바라고, 서울시의 안정적 주택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서울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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