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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 큰희망, 장애인고용환경분야 서울시장상 수상

머니투데이
  • 이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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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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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시스의 자회사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주)큰희망이 '2023년 장애인 고용환경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나선 (주)큰희망 김중혁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시스의 자회사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주)큰희망이 '2023년 장애인 고용환경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나선 (주)큰희망 김중혁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시스의 자회사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큰희망이 '2023년 장애인 고용환경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큰희망은 장애인 근로자의 높은 장기근속률 유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정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자기개발 및 힐링프로그램 지원 △업계 대비 높은 급여와 복리후생 △근로자 가족-복지관과 연계한 '공동 케어' 등 공적도 함께 인정받았다.

㈜큰희망은 2018년 1월 설립된 IT서비스분야 전문기업인 티시스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전체 장애인 근로자 30명 중에서 24명이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장애인 근로자가 정규직 신분이며, 5년 이상 장기근속자도 전체 장애인 근로자 80%로 높은 고용 안정성을 보인다.

김중혁 ㈜큰희망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태광그룹 ESG경영활동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장애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함과 동시에 현장에서의 교육 및 업무 경험을 통해 장애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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