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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 새해 'AI 일상화, ICT·SW융합' 지원…'파트너스 데이' 개최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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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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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8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 벤처캐피탈(VC) 및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NIPA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국내 주요 VC의 ICT 투자전략 공유, 디지털전략·인공지능 일상화 전략 등과 연계한 새해 NIPA 사업 방향 발표 등이 이뤄졌다.

NIPA는 △국민생활과 산업현장의 AI 일상화 △ICT·SW융합을 통한 신부가가치 창출 △지역·글로벌로 K-ICT 확대 △민간·전문기관 간 협업·소통 강화'를 새해 사업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NIPA의 지원사업을 통해 매출 증대, 해외 수출, 혁신적 기술·서비스 창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2023 NIPA 나이스 파트너'로 선정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표창을 수여했다. 수상기업은 딥카디오, 루닛 (53,100원 ▼1,700 -3.10%), 뤼튼테크놀로지스, 브이터치, 알서포트, 엠알씨, 인포플러스, 태성에스엔이, 페르소나AI, 퓨리오사AI 등 10곳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종필 KB인베스트먼트 대표의 '내년 ICT 벤처투자 전망 및 방향'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정지우 파트너), 한국투자파트너스(김희진 수석팀장) 등 국내 주요 VC의 ICT 투자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허성욱 NIPA 원장은 "오늘날 챗GPT 등 ICT 기술이 가져다주는 시대적 변화의 주역은 바로 ICT 기업"이라며 "NIPA는 ICT 기업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국내 ICT 생태계의 나이스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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