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마을버스 기사 운전 중 쓰러져 사망…벽 박고 승객 4명 부상

머니투데이
  • 김미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09 13:15
  • 글자크기조절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경기 파주에서 마을버스 운전기사가 운행 중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숨졌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2분쯤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방축사거리 인근을 주행하던 마을버스가 정미소 외벽을 들이받았다.

이 버스 운전기사 A씨(50대)가 운전 중 의식을 잃으며 발생한 사고였다.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원이 출동했을 때 A씨는 숨이 멎은 상태였다. 구급대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추돌 사고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60~80대 승객 4명은 얼굴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A씨가 지병을 앓았는지 여부를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디퍼아, 준공 승인 안 났는데…"대출 가능" 은행 줄 선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