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옆방도 앞방도 애절…노래방서 올해 가장 많이 불린 곡 1위는

머니투데이
  • 김미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1,257
  • 2023.12.09 15:18
  • 글자크기조절
가수 박재정이 지난 7월17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가수 박재정이 지난 7월17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올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은 가수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로 조사됐다.

8일 TJ미디어는 올해 1월1일부터 12월4일까지 TJ노래방 결산 차트 집계 결과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가 올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곡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발표된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는 6월 말부터 2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차트 정상에 가장 오래 머무른 곡에 선정됐다. DK의 '심(心)'과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이 그 뒤를 이었다.

100위까지 분석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로트 가수 중 유일하게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신사와 아가씨 OST)'가 순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댄스곡 부문에서는 고음 챌린지로 화제가 됐던 아이브의 'I AM'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밖에도 뉴진스의 'Ditto' 'Hype boy'와 (여자)아이들의 '퀸카(Queencard)'가 순위권에 들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올해 결산 차트에 오른 곡들을 보면 발라드곡이 48%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불린 장르에 선정됐다"며 "록과 댄스곡들이 뒤를 이었다"고 말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