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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때아닌 봄 날씨 '최고 19도'…미세먼지 기승

머니투데이
  • 김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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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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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야외 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야외 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일요일인 오늘(10일)은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면서 12월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보됐다. 이날부터 기온이 점차 낮아지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높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3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종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낮 12시부터 강원 영동과 제주도, 오후 6시부터 경북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10㎜, 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제주도 5㎜ 내외다. 전남 해안은 낮 12부터 오후 6시 사이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남부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충청권·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인천·경기 남부·경북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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