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이정재·정우성, '7연상' 와이더플래닛 최대주주 됐다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12.20 17:15
  • 글자크기조절
배우 이정재, 정우성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가 됐다.

20일 와이더플래닛 (14,400원 ▲580 +4.20%)은 최대주주가 구교식 외 1인에서 이정재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배정에 따른 것이다. 두 사람이 보유한 지분은 이정재 24.39%, 정우성이 4.88%로 총 29.27%다.


와이더플래닛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투자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연일 급등세를 보였다. 지난 8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주가는 524% 뛰었다.

앞서 와이더플래닛은 1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3185원이다.투자자별 투자금액은 △이정재 100억원 △정우성 20억원 △박관우 20억원 △박인규 20억원 △위지윅스튜디오 20억원 △송기철 10억원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산층 사다리' 걷어차는 세금…서울 7명 중 1명 상속세 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