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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마스컴퍼니, 자체 개발한 '친환경 원단 3종' 상표권 출원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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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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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마스컴퍼니(대표 조용대)가 최근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소재 SORONA(소로나) 등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TERRYUS(테리어스) △AIRSPAN(에어스판) △GRIPLEX(그립플렉스) 등 친환경 원단 3종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테리어스'는 부드러운 소재감과 빠른 흡수 및 속건을 갖춘 친환경 타올 원단이다. 콤마스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 '나인아워즈'의 올데이 샤워가운 및 애슬레저 의류 등을 통해 제품화에 성공했다.


'에어스판'은 편한 착용감과 함께 주름이 적고 관리가 편한 기능성 원단이다. 지난 12월 팬츠 전문 브랜드 'PANCE'(팬스)를 론칭하면서 제품화했다.

콤마스컴퍼니 관계자는 "'테리어스'와 '에어스판'은 화학 섬유를 대체해 제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 우수한 생분해성도 갖췄다"고 했다.

또 '그립플렉스'는 높은 신축성과 복원력을 갖춘 보호대용 전문 원단이다. 3중 원단으로 흡한 속건, 신축성, 복원력 등이 뛰어나다. 보호대 전문 브랜드 'GRIPIT'(그리핏)으로 제품화에 성공한 바 있다.


콤마스컴퍼니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Covation BioMaterials(코베이션 바이오)와 R&D(연구·개발) 및 제품 개발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업을 이어왔다"며 "상용화를 위해 KOTITI 시험연구원과 품질 검증 및 테스트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관점의 지속적인 제품 및 소재 기획·연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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