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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2024년 상반기 채권·CP 보고 증권사 선정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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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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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2024년도 상반기 채권, CP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각각 10, 8개사씩 선정, 발표했다. 협회가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 CP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내년 상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는 삼성증권이 신규로 선정돼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한양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0개사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우리나라 채권시장의 지표금리로 사용되는 수익률로, 국고채권(3년) 등 시장의 활용도가 높은 16종류의 채권에 대해서 10개 보고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에서 극단값(상·하 각 2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현대차증권이 신규로 선정됐다. 현대차증권을 포함해 다올투자증권,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개사다.

CP 최종호가수익률은 CP거래 참고금리로 활용되며, CP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6개 증권회사와 2개 은행으로부터 수익률(A1, 91일물 기준)을 보고받아 극단값(상·하 각 1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금투협은 매 6개월마다 채권, CP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우수한 증권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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