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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이혼' 박지윤 경호원에 폭행당했나…"정강이 차였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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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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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지윤, 최동석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왼쪽부터) 박지윤, 최동석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과 양육권 갈등을 겪는 가운데, 최동석이 박지윤의 경호원으로부터 폭행당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지난 4일 최동석은 인스타그램에 "(박지윤) 경호원이 애 아빠의 정강이를 차고 사과하게 하는 어설픔. 경호원을 두 명이나 쓸 거면 교육이라도 된 인력을 썼어야지. 명분 없는 미친 칼춤 잘 봤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윤이 경호원을 대동해 교문 앞에서 아이와 함께 하교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박지윤이 애들 데리고 몰래 집을 나와 이혼 접수했다. 몇 주 동안 애들 학교를 안 보내고 부산으로 도피, 당연히 임시 양육자 선정도 안 된 상태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박지윤이 일방적으로 애들을 안 보여주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이들 첫 등교 날 박지윤이 경호원 대동하고 나타났고 아빠(최동석)가 다가오자 발로 아빠를 걷어찼다고 했다. 주변에서 그걸 본 엄마가 많았다고 한다"며 "경호원 쓰는 건 애 아빠가 문제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박지윤이 애 뺏길까 봐 그런다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해당 내용과 관련해 박지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양육권 갈등을 벌이고 있다. 최동석은 박지윤이 아들 생일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폭로했고, 박지윤 측은 "자선행사로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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