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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장품은 한국" 입소문 탄 '이 기업'…1년새 142% 껑충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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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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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화장품 전문회사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장중 6%대 강세를 보인다.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 덕이다.


14일 오후 1시 5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패밀리에스씨 (23,550원 ▼250 -1.05%)는 전 거래일보다 2050원(6.52%) 오른 3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1년 전인 지난해 2월 14일(종가 1만3820원)과 비교해서는 142% 뛰었다.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우상향을 지속하고 있다. 하나증권이 예상한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0% 늘어난 403억원, 영업이익은 275% 성장한 73억원이다. 컨센서스인 394억원과 69억원을 각각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지난해 연간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4분기는 처음으로 매출 4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며 "뿐만 아니라 연간 매출 1000억원을 가뿐히 넘어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중 국내와 일본에서 기대를 넘어서는 수요가 나타났고, 4분기부터 중국, 동남아, 미주 등 다수의 지역으로 수요가 확산하고 있다"며 "외형 성장에 기인해 화장품 이익률 또한 레벨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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