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청년희망적금 만기됐다" 우르르 다시 몰린 곳…41.5만명 신청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1 12:00
  • 글자크기조절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운영한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신청 기간 중 청년희망적금 만기예정자 41만5000명(재신청 포함)이 연계가입을 신청했다. 일반청년도 15만1000명이 가입했다. 청년희망적금 만기를 고려해 3월 가입 신청은 이달 22일 조기개시해 내달 8일까지 운영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6월 청년도약계좌 운영 개시 후 9개월 동안 가입을 신청한 청년이 누적 188만9000명(재신청 제외)에 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매월 협약은행 앱(App)으로 가입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가입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

지난 16일까지 15영업일 동안 운영된 연계가입을 통해 41만5000명이 청년희망적금에서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탔다.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도래한 경우 최소 200만원에서 만기수령금 범위까지 원하는 금액만큼 일시납이 가능하다.

금융위는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이달에는 21일부터 3월4일까지 도래하기 때문에 이 일정에 맞게 이달 22일부터 조기 신청을 받아 내달 8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해당 가입신청 기간 동안 청년희망적금 만기자(또는 만기예정자)의 연계가입 신청 뿐만 아니라 일반청년의 가입 신청도 가능하다. 기존에 신청했지만 계좌를 개설하지 못했던 청년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후 가입요건, 일시납입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가입 대상으로 확인된 청년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달 22일~29일 중 가입을 신청해 가입 대상으로 확인된 경우 계좌개설 기간은 내달 18일~29일 가능하다. 3월 3일~8일 신청하면 같은 달 25일~4월5일까지 개설할 수 있다. 청년희망적금 만기자는 일시납입할 수 있는 연계가입을 청년희망적금 만기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청년희망적금 만기됐다" 우르르 다시 몰린 곳…41.5만명 신청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매도 폭탄' 터졌다…30조원어치 사들이던 외인 '돌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