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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티브에이아이, AI 바우처 공급기업 3년 연속 선정

머니투데이
  •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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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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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수요 예측 전문 업체 임팩티브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AI 기반 수요예측 및 재고관리시스템 '딥플로우' 도입을 희망하는 바우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딥플로우'는 기업의 재고·생산 관리 최적화를 돕는 AI 수요예측 시스템이다. ERP(전사적자원관리) 데이터를 포함한 5만여개의 환경 변수를 크롤링해 시장 변화와 소비자 수요를 예측한다. 수요기업은 '딥플로우'로 재고관리와 생산계획을 첨단화할 수 있다.


아울러 이 시스템은 데이터 증강 및 합성 기술로 예측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데이터 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더 정교한 예측 결과를 제공한다고 임팩티브에이아이 측은 설명했다. 실제 이를 도입했을 때 재고 부족 및 과잉 문제를 70% 이상 줄이고, 재고 관리 담당자의 업무 소요 시간을 90% 단축한 결과를 냈다. 예측 정확도는 기존 방식 대비 70~80% 더 높았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임팩티브에이아이는 이번 AI 바우처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고도화된 AI(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공급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각오다.

정두희 임팩티브AI 대표는 "딥플로우는 수요 예측의 정확성을 극대화해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인다"며 "AI 바우처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임팩티브에이아이
사진제공=임팩티브에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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