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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비·눈 점점 그치거나 약해져…낮 최고 1~8도

머니투데이
  • 민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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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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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뚫고 출근하는 시민들./사진=뉴스1
목요일인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 또는 비가 오다 차차 그치거나 약하게 떨어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오겠고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은 오전에, 충청권은 오후에 차차 그치겠다. 또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6시 사이 비 또는 눈이 점점 줄어드는 곳이 많겠다.


오후 6시~9시 사이엔 수도권과 강원 내륙 지역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남부서해안 제외)가 3~8㎝가 예상된다. 특히 강원 산지는 20~40㎝의 눈이 쌓이겠으며 많은 곳은 50㎝ 이상 오겠다. 경북 북동산지도 10~40㎝ 눈이 내리겠다.

수도권은 5~10㎜ 비가 오겠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10~50㎜가 예보됐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5~40㎜ 비가 내릴 전망이다.


현재 많은 눈이 내린 경기 북부내륙과 강원도(강원 남부내륙 제외), 경북 북동산지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산지는 추가로 눈이 더 쌓이면서 대설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을 포함한 강원, 충북, 경북, 경남 곳곳에서도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눈이 장시간 쌓이면서 무거운 눈에 의해 시설물 및 소형 선박 침몰 피해를 유의해야 하며 차량 고립에 유의해야 한다"며 "눈이 쌓이거나 빙판길이 생기면서 보행자와 출·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내일(23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전남 남해안과 경북 남부동해안, 경남권 해안은 이날까지 바람이 매우 세게 불겠으며 제주도(산지 제외)는 내일 오후까지 주의가 당부 된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 낮 기온이 5도 이하에 머물며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1도 △강릉 0도 △대전 2도 △대구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부산 5도 △제주 1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1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7도 △광주 7도 △부산 8도 △제주 11도 등이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종일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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