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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SNS 사칭 분노 "주식 리딩방 관련 없어, 신고 좀 해달라"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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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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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자신의 사진을 도용하고 사칭하는 사기꾼들에 분노를 표출했다.


22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안 잠잠하더니 사기꾼들이 또 기승이다"라며 "속지 마라. 홍진경 경제학부 같은 거 운영 안 한다. 주식과 관련된 어떤 리딩방과도 관련 없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누가 제발 사기꾼들 좀 잡아달라. 이런 거 보시면 신고 좀 부탁드린다"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팬들은 "저도 떠서 신고했다" "사칭 도용 관련해서 법이 강화되면 좋겠다" "보자마자 사기라고 생각했다" "진짜인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분노했다.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을 도용한 사칭 피해가 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송은이, 황현희, 유재석 등이 수많은 스타들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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