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동거녀 "헤어지자" 이 말에 감금 뒤 성폭행…30대 남성 체포

머니투데이
  • 민수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2 23:46
  • 글자크기조절
/사진=뉴스1
이별 통보한 동거녀를 감금한 후 두 차례씩이나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종암경찰서는 특수강간·특수협박·감금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성북구 종암동의 한 자택에 동거하던 20대 여성 B씨가 이별을 고하자 흉기로 위협하고 감금한 뒤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인기 유치원마저 줄휴업… 저출생 충격파 '시작'에 불과하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