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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 골프의류→패션브랜드 변화…해외진출 가속화-유안타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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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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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크리스에프앤씨 (8,260원 ▼70 -0.84%)가 지난해 다소 아쉬운 수익성을 보였지만, 올해에는 개선이 기대된다고 23일 밝혔다.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어 외형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는 평가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크리스에프앤씨는 지난해 과거 화재로 인해 손실된 의류 재생산 비용이 발생하였으며, 3자 물류 이용을 통한 물류비 증가로 이익률이 감소했다"며 "올해는 재생산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물류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해는 아웃도어(하이드로겐) 진출 성공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해"라며 "하이드로겐이 성공할 경우 '마무트'의 성공 기대감도 상향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의류 회사에서 패션브랜드 회사로의 인식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들과 협의 중이며, 1선 도시 및 백화점 중심 중요 거점 확보를 통해 진출할 예정"이라며 "일본
역시 현지 파트너사와 논의 중이며, 일본 프리미엄 패션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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