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인터넷 공유기 업체 다보링크, 초전도체 신사업 추진…주가 급등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2.23 10:11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인터넷 공유기 제조업체 다보링크 (2,280원 ▲5 +0.22%)가 신규 사업 목적에 초전도체 관련 사업을 추가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전 10시5분 기준 다보링크는 전일 대비 660원(23.16%) 오른 351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 중이다.

다보링크는 전날 장 마감 이후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신규 사업 목적으로 △초전도체 화합물 제조 및 판매업 △초전도체 응용 및 어플리케이션 연구개발업 △초전도체 박막 및 선재 제조 및 판매업 △초전도체 관련기기의 제조판매업 △초전도·나노 재료를 포함한 첨단·신소재 및 시스템의 연구개발업 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다보링크는 유무선 공유기(AP), AP 컨트롤러, 랜 네트워크 등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536억원이고 영업손실은 9억원이다. 최근 적자가 이어지면서 누적 결손금은 131억원을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돈이 녹아내린다" 개미들 비명…환율 치솟자 떠나는 외국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