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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맛이라더니 '대장균' 득시글…이 한우국밥 반품하세요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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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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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 제품./사진=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갈무리
대장균 기준 부적합으로 판정된 '한우국밥'에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처가 내려졌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가공업체 선민식품에서 제조한 식육추출가공품 '한우국밥'이 대장균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소비기한은 2024년 11월7일으로 600g 단위로 판매되고 있다.

식약처는 "회수 식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달라"며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 식품 회수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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