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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말고 직접 보세요" 기아,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방문 서비스 실시

머니투데이
  • 김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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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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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중고차를 실물로 보고 전문가와 1대 1 구매 상담할 수 있는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방문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 인증중고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오는 29일부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오토허브 내 인증중고차 용인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기아가 중고차를 실물로 보고 전문가와 1대1로 구매 상담할 수 있는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방문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 인증중고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오는 29일부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오토허브 내 인증중고차 용인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용인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미리 지정한 매물의 내·외관을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고 전문가로부터 차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기아는 '실물을 직접 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방문 예약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아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약 1개월간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서비스 이용고객의 10명 중 8명 이상이 계약을 완료했다.

기아는 "앞으로 질 높은 응대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방문 고객 혜택을 마련하고 오프라인 서비스 거점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방문 예약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 인증중고차 누리망을 통해 원하는 매물을 검색한 뒤 ARS로 예약하면 된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실시하며 하루에 10팀씩 예약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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