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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위니아', 딤채 생산 정상화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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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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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의 2024년형 딤채 신제품./사진제공=위니아.
위니아가 지난 27일부터 뚜껑형 김치냉장고 42개 모델 생산을 재개했다. 지난해 10월에 김치냉장고 일부 품목 생산을 중단하고, 11월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생산을 재개한 데 이어 이번 재가동으로 김치냉장고 전(全) 제품 생산을 정상화했다.

위니아는 경영악화로 지난해 10월 법원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이후 조기 경영정상화 방안으로 M&A를 추진하고 있다. 위니아 관계자는 "생산 정상화가 M&A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투자자 유치의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니아의 2024년형 딤채 신제품은 ±0.1℃ 초정밀 정온기술과 저장고를 직접 냉각하는 오리지널 땅속냉각, 탑쿨링 시스템에 자주 사용하는 식자재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고메 팬트리'를 탑재했다. 원터치 올인원(All-in-One) '고메보관 모드'로 김치뿐 아니라 채소와 과일, 밀키트, 계란, 육류, 생선 등 식자재를 한꺼번에 신선하게 보관할 수도 있다.

김혁표 위니아 법률상 관리인 대표이사는 "생산 정상화에 따라 딤채의 품질과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해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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