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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을 창업가로"…매쉬업벤처스, '매쉬업 캠퍼스 데이' 성료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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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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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학생을 창업가로"…매쉬업벤처스, '매쉬업 캠퍼스 데이' 성료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국내 주요 대학 창업학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매쉬업 캠퍼스 데이'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쉬업 캠퍼스 데이는 창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연결해 창업에 대한 도전 의식을 고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대 학생 벤처 네트워크 'SNUSV' △연세대 경영혁신학회 'BIT' 및 실전 스타트업 단체 'CREAI+IT'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술학회 'FES' △포항공과대(POSTECH) 창업학회 'APGC-Lab' 등 대학 창업학회에서 활동 중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택경 매쉬업벤처스 대표는 키노트 세션에서 '창업의 의미와 초기 스타트업 경영에 관한 팁'을 주제로 창업의 성공 필수 요소, 팀 빌딩 방법,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방법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초기 스타트업을 운영할 때는 고객을 직접 만나고 타깃 고객을 좁혀야 한다"며 "실패의 경험에서도 배우는 것이 많지만 부분적이라도 성공의 경험을 많이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창업가 세션에서는 박현솔 디스콰이엇 대표가 '초기 스타트업의 시장적합성(PMF) 찾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좋은 프로덕트 아이디어를 평가할 때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인지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했다.

두 번째 연사인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왜 지금 창업인가?'를 주제로 "창업은 점점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가 창업의 적기라 생각하고 창업을 결심했다면 진지하게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창업가 세션을 마친 후에는 그룹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연뿐만 아니라 강연 이후 네트워킹까지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창업을 막 시작한 단계에서 세 연사분의 조언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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