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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비건 화장품 '랩 1899', 미국 진출한다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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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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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고기능 비건 뷰티 브랜드 '랩 1899' 신제품을 세계 비건 1위 소비 시장 미국에 선보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미국은 전 세계 비건 인구의 35%를 차지하는 비건 1위 시장이다. 고기, 우유 등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는 비건이 아니더라도 일반 소비자들도 비건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KGC인삼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신제품 '레드진생 펩타이드 세럼'을 미국 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선보였다. 레드 진생 펩타이드 세럼은 리프팅 효과를 가진 고기능 비건 세럼으로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세럼은 홍삼의 진세노사이드 5종을 특허받은 추출법으로 담은 진세닉베리어로 피부에 탄탄한 힘을 선사한다. 홍삼 유래 펩타이드도 특허받은 공법으로 추출해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했다.

제품 펀딩은 종료 전이지만 목표 모금액의 392% 이상 초과 달성했다. 미국 소비자 반응을 살핀 뒤 국내외 판매 채널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랩 1899는 1899년부터 홍삼을 연구한 KGC인삼공사의 노하우로 완성한 레드진생 비건 뷰티 브랜드다.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획득했으며 피부가 편안한 100% 비건 저자극 포뮬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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