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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과 진심이었다…'대표팀 선배' 김진수 "저도 사과받아"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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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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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김진수가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2024.3.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미디어데이'에서 전북 현대 김진수가 각오를 밝히고 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는 오는 3월 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3년 정규리그 우승 팀 울산 HD와 FA컵 우승 팀 포항 스틸러스의 라이벌전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 2024.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축구대표팀 김진수(31·전북현대)가 아시안컵 기간 태도 논란을 빚은 이강인(22·PSG)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진수는 손흥민의 동갑내기 절친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대표팀 내홍을 지켜봤다.


김진수는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2024 K리그1 1라운드 후 인터뷰에서 대표팀 내분에 대해 언급했다.

김진수는 "선수들과 이야기는 계속하는데, 그 이야기에 대한 건 말을 안한다. 황희찬이 최근 다쳤으니 괜찮은지 물어보고 그런 게 전부"라고 했다.

아울러 이강인이 대표팀 내분 관련 고참급 선수들한테 사과를 돌렸다며 "저도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김진수가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2024.3.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김진수가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2024.3.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이날 경기장엔 황선홍 대표팀 임시 감독이 방문했다. 김진수는 "오신다는 것을 아예 몰랐다. 새 감독이 오셨으니까 원하시는 선수를 뽑을 거라고 생각한다. 뽑힌다고 해도 특별하게 새로운 마음은 없다. 새 감독이 오신 거 말고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27일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고 황선홍 감독을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황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는 벤투호 출신인 마이클 킴 코치를 데려왔다. 이외에도 조용형, 정조국 코치, 김일진 골키퍼코치, 이재홍 피지컬코치 등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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