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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배우' 문성근 근황…"조국에 투표" 후원회장 맡았다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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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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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성근 페이스북
배우 문성근. 2022.10.05
배우 문성근(71)이 신당을 창당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문성근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조 전 장관이 올린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며 "조국혁신당 홈피, 여기에서 입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X(엑스·옛 트위터)에도 "'조국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 3월 3일 오후 2시 일산 KINTEX 에서 열립니다"라며 홍보 글을 올렸다.

문성근은 앞서 지난달 13일 "오는 4월 총선, 비례의원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서 '조국 신당'에 투표하겠다"며 조 전 장관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사진=문성근 페이스북
/사진=문성근 페이스북

문성근은 이번 4월 총선에서 소설 '태백산맥', '아리랑'을 집필한 조정래 작가와 함께 조국혁신당의 공동 후원회장을 맡기도 했다.


조국혁신당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는 지난달 21일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조국의 굽이치는 근·현대사를 유려한 문체의 장편소설로 엮은 문단의 원로 작가 조정래씨와 한국 영화의 부흥기를 열은 문화예술인이자 조국이 어려울 때마다 불의에 맞서 행동하는 삶을 살아온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새롭게 창당하는 조국신당의 공동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문성근은 과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층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등에서 활동한 친노계 대표 인사다.

그는 2022년 4월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한 특별사면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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