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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아들 부재중 전화 온 이후 계속 안 받아"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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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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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한 팬은 율희에게 '오늘의 TMI(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될 정보, too much information)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율희는 "아들에게 부재중 전화가 와있어서 계속 전화 걸었는데 안 받더라"며 "게임 해줘야 하는데"라고 했다.

그는 또 '자취하시는 거냐'는 질문엔 "혼자 사는 건 처음이라 모든 게 다 어색하다"고 답했다.


율희는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율희는 양육권을 최민환이 가져가는 것과 관련해 "현실적인 문제와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부의 길은 여기서 끝이 났지만 아이들의 엄마, 아빠로서는 끝이 아니기에 저희 두 사람 모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피고 소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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