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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낮 최고 14도 '포근한 봄날씨'…제주 등 남부권 비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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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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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대표적인 봄꽃 명소인 서귀포시 색달동 엉덩물계곡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사진=머니투데이 DB
월요일인 내일(4일)은 낮 최고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며 전국이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제주 등 남부권에는 비가 예보됐다.


3일 기상청은 "오는 4일 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오후 3시부터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다"고 예보했다.

최저 기온은 -8~4도, 최고 기온은 5~14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4도 △제주 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0도 △강릉 8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기온은 5일까지 차차 오르면서 평년(최저 -5~4도, 최고기온 7~12도)과 비슷해진다.

오후 3시부터 제주도, 전남권, 경남서부남해안에는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10~3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전북남부 5~20㎜ △부산·울산·경남남해안 10~30㎜ △제주도 20~60㎜다.

비 또는 눈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는 충청·전라·대구·제주도는 '나쁨', 나머지 지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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