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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미국 반도체 지수 신고가…삼성전자·하이닉스 강세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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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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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투자 열풍에 미국 주요 반도체 종목이 급등하면서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강세다.


4일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179,400원 ▲700 +0.39%)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4.1^%) 오른 16만27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 (79,400원 ▲500 +0.63%)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63%) 상승한 7만4600원이다.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호실적과 AI 기대감 등으로 주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의 델 테크놀로지스는 AI용 서버 매출 호조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했고 이날 주가는 31.53% 상승했다. 미국 반도체 대표주자인 엔비디아와 AMD도 각각 4%, 5.25% 올랐다. 반도체 종목의 강세로 인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 대비 202.7포인트(4.29%) 오른 4929.6으로 마감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에도 AI 모멘텀이 증시 전반에 걸쳐 중립 이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의 2월 수출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전통 IT 주의 주가 변화에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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