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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임상 발표에 9%대 급등

머니투데이
  • 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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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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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신약의 임상 1상 성공 소식에 에이프릴바이오가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50분 기준 에이프릴바이오 (14,330원 ▲220 +1.56%)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300원(8.90%) 오른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1만7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APB-R3의 1상 결과가 성공했다고 7일 공시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회사 핵심 기술인 'SAFA 플랫폼'의 기술력이 재차 입증돼 APB-R3의 기술수출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SAFA 플랫폼은 약효 단백질의 혈청 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지속형 원천 기술이다.

증권가에서도 이번 임상 결과가 회사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중 APB-R3 임상 결과 보고서 공개, 룬드벡(덴마크 제약사)의 APB-A1 임상 1상 최종 결과 발표와 임상 2상 IND(임상시험계획승인) 제출이 전망된다"며 "연중 모멘텀(주가 상승 동력)이 지속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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