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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류준열과 결별 나흘만에 SNS 재개…올린 사진 보니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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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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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달 30일 전 연인인 배우 류준열과 선배 배우 혜리를 SNS로 저격해 논란이 된 지 나흘 만이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달 30일 전 연인인 배우 류준열과 선배 배우 혜리를 SNS로 저격해 논란이 된 지 나흘 만이다.


한소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하트 등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한소희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는 꽃길만 펼쳐질 거예요'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 사진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소희의 SNS 활동을 두고 여론은 엇갈렸다. 응원의 목소리도 많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을 놓지 못하는구나", "논란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SNS 활동을 하냐", "자숙이 필요한 것 같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최근 류준열과 열애로 환승연애 논란에 휘말렸다. 시작은 혜리의 SNS였다. 류준열과 8년 교제 끝에 결별한 혜리는 한소희와 류준열이 열애를 인정하자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고, 한소희는 SNS와 블로그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다만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사진과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

한소희는 당시 혜리에게 사과했지만, 지난달 29일 또 한 번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는 글을 올려 혜리를 저격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글을 삭제했지만, SNS 활동을 멈추진 않았다. 30일 류준열과 결별을 인정한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이혼짤을 올려 또 한번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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