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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사진관서 티셔츠 훌렁…채영·전소미 20분 만에 삭제한 사진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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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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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채영, 가수 전소미 /사진=각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전소미가 무인 사진관에서 속옷을 노출하고 찍은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채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전소미와 함께 데이트 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무인 포토부스에서 가발을 쓰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한 사진에는 티셔츠를 들어 올린 채 속옷을 노출하는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게시물을 본 소미는 "ㅋㅋㅋ아놔"라고 웃으며 댓글을 달았다.

채영은 사진을 올린 지 20분여 만에 해당 사진을 삭제했으나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귀엽기만 하다" "둘이 아직 친하구나" 등의 반응과 함께 "요즘 사람 없다고 옷 벗고 찍는 사람들 있다더니만 여기 있네" "가게 사장님은 다 볼 수 있다"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등 걱정 섞인 댓글을 달기도 했다.

최근 사진작가 없이 셀프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에서 속옷 노출 또는 음란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인해 곤혹스럽다는 업체와 사용자들의 후기가 종종 들리고 있다. 해당 사진기기는 무인으로 운영되지만, 일정 시간 데이터가 남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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