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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대규모 공사 수주…GS건설·삼성E&A 동반 강세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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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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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GS건설과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가 나란히 상승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젝트 수주 소식 덕이다.


3일 오전 9시 3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GS건설 (14,270원 ▲190 +1.35%)은 전날보다 1150원(7.68%) 오른 1만6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25,700원 ▲900 +3.63%)도 전날보다 1150원(4.67%) 상승한 2만5800원을 나타낸다.

이날 대통령실은 GS건설과 삼성E&A가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Aramco)가 사우디 동부 주베일 인근 지역에서 추진하는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 공사는 72억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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