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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 민주당 유동철 41%…與 정연욱·무소속 장예찬에 앞서

머니투데이
  • 정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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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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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왼쪽부터 4.10 총선 부산 수영에 출마한 유동철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연욱 국민의힘 후보, 장예찬 무소속 후보 /사진=뉴시스
부산 수영구에서 유동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정연욱 국민의힘 후보, 장예찬 무소속 후보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4·10 총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프레시안 부산울산 취재본부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부산 수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총선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자동응답전화방식,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9.4%.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 여론조사에서 40.6%가 유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정 후보 지지율과 장 후보 지지율은 각각 29.9%, 22.8%였다. 지지후보 없음은 2.6%, 잘 모름은 4.1%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은 △유 후보 37.9% △정 후보 32.3% △장 후보 23.5%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6.3%였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8.4%, 민주당은 32.4%였다.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미래(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가 39.5%, 조국혁신당 24.4%, 더불어민주연합(민주당 주도 야권 비례 위성정당) 15.3%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운영 평가와 관련해서는 부정평가가 52.6%, 긍정평가 45.0%로 조사됐다. 96.2%가 이번 총선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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