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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주요 공장에 자체 구급 차량 도입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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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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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임직원들./사진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평택과 양산 공장에 자체 구급 차량 2대를 도입했다. 임직원 부상 등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구호 조치를 하기 위한 것으로 식품업계에선 처음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구급 차량 도입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이송 시간을 약 10분 줄여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2026년까지 공장 3곳에 구급 차량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제과업계에서 처음으로 구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직원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에 공감한다"며 "안전한 근무환경 확보를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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