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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소영, 쇼팽 발라드 전곡 등 독주회 열어

로피시엘 옴므
  •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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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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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서 공연

/사진제공=영음예술기획
피아니스트 윤소영의 독주회가 오는 4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윤소영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도미하여 텍사스 주립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연주 박사학위(DMA)를, 신시내티 음악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Conservatory of Music)에서 전액 장학생 및 Accompanist Assistantship으로 최고연주자과정(Artist Diploma)을 졸업했다.


그녀는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WE Soloists, PLUS Chamber Group 단장,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윤소영은 이번 독주회에서 클레멘티의 Sonata in f# minor, Op.25, No.5, 라흐마니노프의 Variations on a Theme of Corelli, Op.42, 그리고 쇼팽의 발라드 전곡을 연주한다.

클레멘티의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과 라흐마니노프의 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동시에 쇼팽의 깊은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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