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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뒤늦게 알린 이혼 소식…"너무 아팠지만 후회는 없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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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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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현. /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오승현(46)이 의사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오승현은 "지난해 봄, 1년 전쯤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며 "아이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완연한 봄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에게도,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돼 주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오승현은 2016년 1세 연상 의사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오승현은 2019년 SBS 드라마 '의사요한'으로 복귀했지만, 이후 별다른 활동에 나서지 않았다.

1978년생 오승현은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오승현은 영화 '킬러들의 수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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