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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밥맛이었다"…탁재훈 인성 작심 폭로한 한채영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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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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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배우 한채영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배우 한채영이 과거 방송인 탁재훈의 성격이 좋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한채영, 노래방에서 응급실 부르게 만드는 이제는 많이 낡은 바비인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영은 MC 탁재훈, 신규진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채영은 탁재훈이 과거 예능 '상상플러스'에 출연했을 때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어떤 점이 달라졌느냐'는 질문엔 "(예전엔) 게스트들을 많이 좀 불편하게 했던 분"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배우 한채영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배우 한채영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이어 "그때는 약간 밥맛?"이라면서도 "지금은 진짜 다른 분 같다. (과거엔 탁재훈이) 너무 잘 나갔던 거 같다"고 꼬집었다.


탁재훈은 "그땐 내가 왜 그렇게 신경이 날카로웠는지"라고 민망해하며 당시 결혼한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한채영은 "그때 결혼하셨다고요? 그럼 두 번 결혼하셨어요?"라고 엉뚱한 질문을 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탁재훈은 "자꾸 그런 말씀하시면, 뭐 다 죽자는 거 아닙니까?"라며 "터지면 다 죽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2001년 슈퍼모델 출신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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