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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민·윤예원 변호사, 부산외대 국제전문탐정·경호연구소 위원 위촉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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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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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은 부산사무소 소속 배경민, 윤예원 변호사가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전문탐정·경호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연구위원으로 각각 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

배경민 변호사(사진 왼쪽)와 윤예원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법승
배경민 변호사(사진 왼쪽)와 윤예원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법승
부산외대 국제전문탐정·경호연구소는 200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전문탐정 및 경호 관련 연구기관으로, 탐정 및 경호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탐정 및 경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배경민 형사전문변호사는 "탐정이란 의뢰자의 요청에 따라 사건, 사고 등을 조사하고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는 민간 조사원으로 점차 탐정 활동에 대한 법적 제약이 완화되고 탐정 활동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탐정 수요가 증가 중"이라며 "관련해 상임연구위원으로서, 법률전문가로서 연구소 행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예원 변호사는 "탐정업은 국제적 협력체제 구축이 필수적인데, 특히 특허침해, 사이버보안, 경제범죄 등은 국제적 공조체제 없이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힘든 편"이라며 "관련해 국내 유일의 전문탐정 및 경호 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위촉된 만큼 변호사로서의 노하우를 더해 탐정 및 경호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수행, 탐정 및 경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법승 부산사무소는 배경민 형사전문변호사를 필두로 우지원, 김정훈, 이소희, 윤예원 변호사들이 성범죄, 소년사건, 경제범죄, 교통범죄, 강력범죄 등 폭넓은 형사사건 해결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형사사건전담팀뿐만 아니라, 민사, 행정, 손해배상 전반적 법률적 분쟁에 대한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 마산, 창원, 진해 등 경남 주요 도시에도 부산로펌으로서 의뢰인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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