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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 열애 중' 조세호, 신혼집 마련했나…"최근 이사 완료"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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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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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9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방송인 조세호(42)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사한 집에서 신접살이를 시작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콘텐츠 '핑계고'는 지난 13일 '본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배우 정호연이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인터뷰했다.


녹화 현장에 조금 늦게 도착한 조세호는 사과하며 "제가 오늘 이사했다"고 밝혔다. 정호연이 "엄청 좋은 곳으로 가신 것 아니냐"고 묻자, 조세호는 "제가 명품 패션을 좋아하는데 부자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조세호는 "만약에라도 결혼하면 (이사한) 그 집이 신혼집이 될 것 같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신혼집처럼 꾸미고 있느냐"고 묻자, 조세호는 대답 대신 활짝 웃으며 긍정의 뜻을 표했다.

조세호는 지난 1월 소속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세호가 여자친구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 중"이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여자친구분은 조세호보다 9세 어리고 연예인이 아닌 회사원"이라며 "두 사람은 약 1년 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1982년생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당시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조세호는 2011년부터 본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조세호는 현재 유재석과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핑계고'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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